
[인간]
엄청난 확률로 태어난 인간
어떻게 하면 잘 살고 원하는 삶을 이끌어가고
내가 생각한 마지막을 만드려면 어떤 태도로 인생을 대해야 하는지.
그저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 한다.
나는 무엇인가. 태어난 이유는 무엇인가.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.
어떤 신념으로 살아갈 것인가. 나는 어떤 이로움을 세상에 줄 수 있는가.
어린 시절부터 평범하면서 비범한 사람이 되고자 했다.
어린 날을 기억해보자.
우리는 모두 어린이었다. 어릴 때 우리가 하고 싶었던 꿈과 소망은
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인생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.
마치 그 어린시절의 꿈와 소망이 나의 북극성이 되어
어른이 되어서도 길을 잃지 않고, 혹은 잃어버렸다 하더라고
길을 다시 찾을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 준다.
요즘 2025년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마음이 아프고 나약해진 건
그 북극성을 잃어버리고, 자본주의의 노예가 되어 시간에 이끌리고 삶에 이끌려
그저 흘러가고 있기 때문이다.
내가 되고자 하는 사람, 내가 하고 싶은 일, 미래의 나를 알고 그 모습을 기억하고
미래에서 현재로 흘러 들어오는 삶을 살아보자.